몇 달에 걸쳐 책 한권을 읽었습니다.

집에서 굴어 다니던 [피터 드러커의 미래를 읽는 힘] 입니다.

피터 아져씨가 직접 저술한 책은 아니고, 그 의 제자인 고바야시 란 아져씨가 저술한 책 입니다.

이 책을 다시 고바야시의 제자가 한국말로 번역을 했다네요..

User inserted image 점점 지쳐가고 뭘 해야 될지 몰라 가는 상황에 상당한 도움을 얻었습니다.

미래를 예상하고 준비하고…-요즘 시대에 많은 책과 미디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벌써 가까운 미래에 대해 준비를 하고, 투자를 하고 교육을 받는등-

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드러커 아져씨가 자주 얘기 했다고 하네요.

 재 학습은 언제난 실행 되어야 하며, 과거의 지식에 얽매에 버리지 못하는

건 할짓이 아니다.(??) 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더더욱 공부를 해보려 합니다. 내 가까운 5년 뒤를 위해, 지금부터 자금을 모으고, 기술력을 높이며,

나를 위해 투자와 모험을 아끼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드러커 아져씬 90세가 넘어도 자기개발(??) / 재 교육 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계속하고 등등을 한다고합니다.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더더욱 진전하여 발전된 블로그/ 사람의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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