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활중 조퇴를 기록(??) 했습니다.
제대 후 대학 생활 부터 인가, 요맘때 쯤엔 장염을 줄곳 앓았는데, 역시나
올게 오고야 말았습니다. 매스꺼운 속과 두통…눈 앞엔 온통 두개로 보입니다.
뭐 이런 X 같은 경우가 …
정말 초라한 모습(?)을 뒤로
하고 점심 시간에 조퇴를
하고야 말았습니다.
남들 점심 먹으러 웃으며(?)
나가는 사이 가방을 메고
쎌쭉(??)한 자세로 터벅터벅
걸었다.
아~ 쪽 X 려..
옆의 쟤가 제 마을을 알것
같습니다..
내일은 정신 차리고 잘 숨어
있다가 퇴근을해야겠습니다.
부디 책상이 끝 까지 남나 있기를 기대 하겠습니다.
그러나 저러나, 먹지 말라는데, 큰일 입니다. 배고파 죽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