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일년전 하도고 몇 달전..
희안안 책 한권을 구매/읽기 시작 했다.
대학시절 한 선배의 책상에서 보았던 이름, 이름도 희안한 체 게바라..
타고 다니던 버스 안에서만 조금씩 읽다가 지쳐서 쳐 박아 뒀다가 다시 읽기
시작 해서 끝내는 다 읽었다.
뭐….버스 안에서 ….
소감 이랄건, 그 다지 너무 오랜 기간을 읽은 탓인지 책 머리와 책 끝이 이어지지
않고, 그 내용도 워낙 스팩타클(??) 하지 않아서 인지 가물 가물 한다. 암튼 체 아져씬 꿈을 가졌고 , 이루려 했고,
그 걸 이뤘고 , 하다 보니 더 큰 꿈이 생겼고, 무모 하다 싶었으나, 그 꿈을 쫓아 가다가 타의에 임종을 맞았다.
삶에 저런 열정 하난 있어야 하겠는데….벽 보고 반성좀 해야 할려나…
다음엔 뭘 읽을 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