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랬지만.
오늘도 확인 결과 꽈과광~ 꽝 이다.
지난 주 내내, 순진 하지도 않으면서 순진하게도 당첨되면 뭐 할까 하면서 행복한(??) 고민을
진행해 왔었는데, 너무 어처구니 없는 것(어처구니 없긴 하지.) 을 바라다 보니, 너무 부풀어 있었지.
기분이 그리 나쁘진 않았나 한다. 후…
3000원에 일주일 즐겁게(생각하는 시간 5분 정도만 기뻤었는데….) 보낸 셈인데, 싼건가?
아래 그림만 보면 난 왜이러 운이 없나 싶다. 어쩨 6*3 중에 하나 떨렁 맞는지….
[사진1. 당첨 숫자들…야속한 숫자들..]
[그림2. 꽈과광 꽝~ 복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