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인가? 상업인가?
작 성 자 : zikimiadmin 2003년 05월 20일 00시 04분 5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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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가? 상업인가?
난 프로그래밍을 “예술이다!” 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그이유는 내가 프로그래머 였기에 프로그래밍을 어떤 돈버는 수단으로 생각해주기 보다 아티스트로 생각해주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또하나는 내가 정말 프로그래밍을 좋아했기 때문에 예술로 평가해주기를 바라기도 한다. 그러나 프로그래밍은 “예술” 임과 동시에 “상업성”을 배제할 수는 없는것이다.

프로그래밍을 하다 보면 우리는 수많은 부분에서 이 두갈래에서 고민을 하게된다. 프로그래머라면 적어도 기술을 중히 여긴다면 모든 것을 알고 싶어하고 모든 것을 다 작성하고 싶은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수많은 시간이 필요하게 되고 또하나 그 시간과 함께 그 프로그래머가 영위할수 있는 비용이 지불되게 된다.

“연구소에 취직해서 정말 열심히 연구하고 싶어요!”
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이사람은 정말 프로그래밍이 재미 있기 때문에 이말을 할것이다. 세상의 모든 근심 다버리고 내가 하고픈 일만 하면서 그것을 연구라고 하여 설정하고 그리고 정말 재미있게 살고 싶다는 것이다. 옳은 일이고 나또한 그렇게 하고픈일이다. 그런에 이면에 이런것도 숨어 있을수 있다.
“연구를 방패 삼아서 안주하고 싶다!”
연구란 잘못 착각하면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개발해도 좋고 못해도 그만이라는 생각을 가질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열심히 공부하면 잘했다 월급은 주겠지 라는 생각이다.
이것은 정말 자신이 프로그램을 완결할 자신이 없어서 이런 이야기를 할지 모른다는 것이다. 그냥 공부만 열심히 했지 실전에서 쓸 기술은 전혀 없을 경우 이런 제안부터 시작될수 있다는 것이다.
일단 이런 개념을 가지고 출발하는 사람들을 기업가는 경계하기를 바란다. 이것은 예술과 상업을 떠나서 도피성이 강하기 때문이다.
나또한 연구만 하고 싶지만 그렇다고 결과를 내지 못하는 연구를 하겠다는 스타일은 아니다. 아니 3개월 안에 어떤 결과가 보이지 않으면 나또한 답답해서 미칠려고 한다는 것이다. 내가 때로는 무료로 프로그래밍을 한경우가 있는 것은 그것이 “와 만들면 정말 재미 있겠다! ”라는 생각이 앞었고 “햐! 작품하나 나오겠다” 라는 아티스트 개념이 들어갔다는 것이다. 연구라는 것은 분명 결과를 동반해야 하고 만일 그렇지 않다면 사회나 개인에게도 많은 피해가 올수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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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배우는 자세로 남들 무시하지 말고 자만하지도 말고 욕심부리지 않으며 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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