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인테넷 뉴스 중 강남과 가리봉의 차이점을 알 수 있는 기사 일듯 하다.

남자는 여자를 꼬시기 위해 여자는 남자를 꼬시기 위한 목적으로 많이들 모이는

강남에서는 강간 사고가 최다이고, 우리의 공단 및 한때 서울의 할램이었던

가리봉 일대에는 역시나 살인 사건이 최고란다.

가난한 동네/공장 동네는 살인 …..좀 살만할 여유 있는 동네는 강간….

“살인 금천, 강간 강남 최다”

[YTN   2006-10-07 08:05:29]
서울시내에서 살인사건은 금천경찰서, 강간과 강도 사건은 강남 경찰서 그리고 폭력 사건은 중랑 경찰서 관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자치위원회 소속 열린우리당 심재덕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02년부터 올해 7월까지 ‘서울시내 범죄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범죄마다 다발 지역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간 살인사건이 가장 많이 발생한 곳은 서울 서남부의 서민주택가와 중국동포 거주지 등이 혼재한 금천경찰서 관내로 64건이 발생했고, 이어 동작경찰서와 광진경찰서가 뒤를 이었습니다.

강간사건은 유흥가가 많은 강남경찰서 관할구역에서 495건이 발생해 가장 많았고, 강도사건 역시 강남경찰서에서 656건으로 서초경찰서 관내 571건보다 많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폭력사건은 중랑경찰서 관내에서 만7천478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로 강서경찰서, 금천 경찰서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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