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의 몫이라고만 생각했던 기획 부분에 대해서 개발자도 한몫 거들어야 할 시기가 왔다.

기획자가 아니더라도 프로젝을 이해하고 진행할려면 프로젝의 요구사항은 알고 분석을 한 뒤 개발이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미친병아리 님은 전문가가 없음에 상당히 아쉬움을 가지고 있기 까지 한 부분 이다.

원래는 왼쪽의 책을 사려 했으나, 절판이 됐다.

원서가 아직 팔리고 있긴 하지만, 영어란놈을

가벼이 여기다가 그만 책을 읽지 못하는 아쉬움을

남긴다.

그래서 옆의 책을 주문했다. 프로젝이 원하는 요구사항에 대한 분석

을 시작 하고자 한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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