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을 건너던 얼룩말을 노리던 암 사자가 목덜미를 물고 느러지자 얼룩말은…그만..

사자를 참수형에 처해 버린다…..

목덜미를 물고 암사자가 느러지자, 더 깊은 물로 들어가 사자를 눌러 질식 시키는 얼룩말이다.

암사자는 다시 정신을 차리고, 얼룩말을 쫓아 갔으나, 물속에 참수를 당한 탓인지 쉽게 따라잡지

못하고 지쳐 포기한다…

[참조 그림1. 얼룩말은 똑똑 했다.]

누가 너희의 목을 물고 느러 지거든, 물로 뛰어 들어 지긋히 지긋히 눌러라. 고통은 잠시려니,

너를 무시하던 얄팍한 눈은 공포에 젖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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