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 미 SMS 발송건에 관련해서 LGT 가 마음상했던 사건.
670만 LGT 사용자를 무시하는 사건(???) 으로 될뻔 했으나, 잘 마무리 된것 같다.
이통사간의 왕따분위기가 느껴 질라고 하는…
사진 2는 실제 힐리오의 홈페이지를 캡춰한 사진이다. 역시나 670만 사용자에게
왕따 처사를 하는 경우가 있었다…
[참고 그림1. SKT는 같은 반 통우(??) 인 최약자 LGT를 왕따 시키려 하고 있었다. ]
[참고 그림2. 역시나 LGT 만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