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춥던 날들은 다 지나고
슬슬 땀이 나려 하는 가운데 너무도 자주 가슴이 저려온다.
느껴지는 지릿지릿한 느낌이 너무도…
차량 하나 없고 가로등 하나 없는 깜깜한 시골길엔 오로지 도로 바닦에 박힌 중앙 분리 반사경만이
라이트에 비춰셔 만화속을 연상시키며 내 눈으로 들어 왔는데. . .
P/S 그러나 저러나 오토바이를 탄다고 여름에 시원한건 아니던데….더 덥기만 하던데….후..~
[미니 바이크]
[미니바이크 – 매서운 눈매는 더욱 자극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