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오토바이에 관심이 고조될 무렵 스즈키의 하야부사를 가지고

주변 사람들이 내기를 한적이 있다. 공장 출하 모델의 색은 어떤색이 있을까.?

스즈키 홈페이지 상에선 은색(크롭)/파란색 두 종류가 있었는데 다른색이 있냐 없냐는

내기 였다. 결국 다른색이 있다는 사람이 패배를 하였고, 우린 또 다시 곁들여(??) 소주한잔

얻어 먹는 행운이 따랐다.

아래가 [2006 햐야부사다.]

전방 카울 에   은 

옥편에 찾아보면 ‘새매 준’이라고 또는 평평할 준으로 나온다.
맹금류, 특히 ‘매’를 뜻하며 우리음은 ‘준’ 이라 한다.

일본어로 훈독은 ‘하야부사’, 음독은 ‘슌/쥰’이며, 뜻은 “매(hawk, falcon)
[네이버 참조]  
[ 여태껏 진으로 알고 살았는데 민망하다…]

1300cc 의 육중함…외눈박에 큰눈 등으로 사람들에게 상당히 인상적인 모델이다.
그러나, 왠지 모를 똥글똥글 함에 그리 끌리진 않는다.

다음엔 어그스트와 아프릴리아다.. Exive Sp 의 모델 격인 aprillia …모냥새는 정말 이쁘다..

[요새들어 너무 설렌다. 지나다니는 엑시브만 봐도…..]

[2006 햐아부사]

[2006 햐아부사 Lim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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