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경험하기 어려운 경우…
퇴근길에 그남아 교통비도 아낄겸 버스 한번에 출퇴근이 가능한
6514번 버스를 애용한다. 800원이면 해결되는…
그 버스가 막 신길역쯤에 도착한 후 출발 할 무렵 시동이 꺼지는 버스..
날도 추운데 버스가 퍼졌으니, 좀 고생하겠네 라고 생각 하는데
뻐스 기사 아져씨 유유히 시동 걸고 출발을 하신다.
흠…버스기사 아져씨 어디에 넉을 놓고 계셨길래 시동도 꺼 먹으시고..
주변에 눈에 띄는 미인도 없었는데….

전화기에 붙어 있는 카메라는 성능이 너무 떨어진다…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