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마지막 날 ….
데이트도 하고….구경도 다니고…
그리 많은걸 구경하고 하진 못했다…..ㅎ


[ 참조 그림 1. 그냥 버스 타고 가다가..]
그냥 버스다…..시민의 발..뻐쓰~


[ 참조 그림 2. 집에서 멀지 않은 고등학교 ]
내가 졸업한 학교는 아니고, 지나치다가 간판이 눈에 들어왔다.


[ 참조 그림 3. 친구….머리가는 친구..]
인섭이란 친구가 부산으로 일자리를 옮겼다.좋은 기회인것 같다.
마냥 부럽삼~~~
그 옆에 가망맨 용찬구…네비게이션 하나 훔쳐 달라니깐…그놈….디게 안주네….


[ 참조 그림 4. 세탁기 들어 달라고 해서 응봉동까지 끌려간 사연]
그것도 31일에…흠흠…에쒸…….양재천변에 볼것도 음꾸만..
데리다 놓고 ..내뺐다…..


[ 참조 그림 5. 신동영의 애마]
동영이가 아끼는 동영이 차..
바퀴며, 오디오 미션까지 제치가 하나도 없다..
월맨 돈을 들여 대는지…흠.
가끔 신기사를 이용하기 때문에 싫지많은 않은..^.,^


[ 참조 그림 6. 신동영이가 날 뚝 떼 놓고간 양재천..]
역시나 볼건 없었고.그냥 갈대밭 하고
가슴에 멍울을 하나 달아준 타워펠리스…
나도 저기 살아볼 날이 있으려나.?


[ 참조 그림 7. 대스타..신똥영..]
그참 비싸기도 하지..함 찍어주면 될걸…뭘 그리 감추는지..
완존 “영구 없다~~띠리리리리~~”


[ 참조 그림 8. 양재천 갈대 밭]
그냥 갈대밭…..그 밖에 없음..춥기만 느무 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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