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참조 그림 3. 시청앞 불꽃]

[ 참조 그림 4. 다른각도 불꽃]

[ 참조 그림 5, 드디어 고대하던 스케이트]
빙질도 않 좋고, 스케이트 날은 무디기가 이루 말할 수가 없으니,.
1000원이면, 스케이트 대여와 입장이 완료~~
보관함 이용은…별도의 500원~
쌋맛과 연인들이 많다는점…
연인들이 찢어 지길 바라는 쏠로들의 주문을 거는 시선..

[ 참조 그림 6. 폰카의 …]
어설픈 전화기 카메라로 찍었다..그 남아 불빛이 밝아서 망정이지.
[ 참조 그림 7. 스케이트장 그녀..]
모자와 귀마개…일품이다…
길이길이 간직해야지…^^

[ 참조 그림 8. 아핫…이분은 뉘신가…]
스케이트를 타다 보니 더워져서..앞섭(??)을 풀었다..
영화 쎄렌디피티가 생각 난다. 누구의 추천으로 보긴 했는데,
내 반대편 짚신은 어떻게해서 든지 우연으로 해서 든지..돌아 오는..
우연의 일치극 세렌디피티가 생각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