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다…..할일도 없었다….
처음로 혼자 나돌았보았다…다리아프다…….

카메라 사고 찍으로 다녀야 한다는 사명감에 밤에 찍었다.ㅋ


우리집은 TV유치원과 흡사하다..유치원생..둘..



실은 일하는 곳이다. 주변에서 큰편에 속하는 건물이다.

도로하나 건너야 하는 집앞(??) 편의점….편의점 이름이 어째 다 Quik 이야…


아디다…중국은 전역이..중앙집중난방이다…
저 굴둑으로 모든집집마다 따듯한 물이(라지에이터)가 전달된다.

집근처 병원이다..손님이 많은건 모르겠다.

[ 참조 그림 11. 집옆에 관공서]
살고 있는 집옆 모를 관공서다..환경..어쩌구…뭐란다…

집근처 바닷가다…집이 바닷가인덕에 빨레가 안 마른다…ㅠ.ㅠ.

대 부분은 내 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