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미 썬데이….
정말 루즈(??) 했던 아직 더운 여름날에 홀로 쏘다닌 기억..
내 첫 중국 계좌를 튼 중국은행…-수많은 은행중에 하나..-
서민들의 목욕탕이란(..화락욕지…)…. -쪼꼬우유빛 탕 물-
일터 바로 옆은 바닷가..
일터로 가는 길목…
관리자가 포기한 우리 숙소… -쓰레기 더미는 점점 늘어만 간다.-
시장골목…
어디서나 보이는 카드놀이 풍경.. -한번에 네벌을 이용한 놀이도 있다.-
짜르프..-까르프-
건더지..-KFC-
섬유린스가 떨어졌다….-봉다리 달랑 들고 ..걸었던….-
대만식 면집…-10원 들고 가면 넉넉히..-
목욕탕에서 빤쓰까지 입혀주는 목욕탕(좀 비싼.)직원들…
영 그 가치를 바래는 노란색 투스카니…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