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에 또는 기타 교통 기구(??) 에 이렇게 오래 타보긴 처임인듯 하다.
좁아 터진 침실과 발냄새 진동하는 통로…그래서 생각이다만 다시는.
배좀 태워서 보내주지 않았으면 하는데…..

해가 막 지기 시작 했다. 여느 멋진 사진들 처럼 멋있어 보일려고
노력한번 해봤다. 해와 검게 보이는 배들. 뚝빵(??) 길….

어떻게든 사진 잘 찍었다는 소릴 한번 들어 볼려고
무자니 셧터를 눌러댔다.

저 넘에 해를 한번 찍어 보겠노라 할때마다 렌즈엔 한줄기 빛이
가로로 찍찍 그어 졌다. 뭔진 모를 ….해가 찍히긴 했으니
다행이다….

정말 작품하나 만들겠노라 열심히 누르다 드디어 기회가 왔다.
저물어가는 태양아래 한 척의 배가 유유히 흘러간다.
찍겠노라 무자니 눌렀는데 잘 나온듯 하다..우훼훼~
중간 P.S 블로그 유지도 쉬운일이 아니란걸 감격스레(??) 느끼는 중이다.
언제 다 쓰나 그래……ㅠ.,ㅠ

인천항에 대한 심심한 안녕(??) 을 표명(??) 하며 손 한번 흔들었다.
언제 한국으로 다시 갈지 모르는 몸땡이 인지라. 약간 서글플뻔 했다.

밤이라 추웠고 대련에 도착할때는 비도 왔건만.. 사람들은 출발서부터
도착 할때 까지 끊임없이 이곳을 지켰다. 본사람 또 보고 ..또보고..

줌으로 끝까지 잡아 댕겨 인천항 건물들은 보았다.
잘 보이네…

언제 볼려나 저 횟집..
우리동네 부산 횟집도 못 가봤는데….

대련에서 오던날 대련항에선 없던 갈매기들..
고깃집메뉴판에 그 이름이 있기에 잊을 수 없는 이름들…갈마구(??)..
저들이 모인 이이는 다음 사진에 잘 보일것 같다..

배가 인천항을 떠나면서 지나온 뱃 길이다…
미안한점은….다음사진에 9번 그림의 이유가 보일라나 보다..

저 아져씨가 갈매기 사육사 인듯하다. 떠나기 시작하 새우깡 한봉지를
들고 나오더니 갈매기의 사랑을(??) 독차기 한다.
허나 저 자리가 위험하기도 한것을..
보이지 않는 저 부위 배 바닦엔 새똥이 넉넉(??) 하다..

그냥 찍었다…심심하다….

앞으로 몇장은 족히 갈매기다..
너무 성급히 갈매기를 뚜러져라 보지 않도록 한다…

대련 <--> 이천 간 대인페리에서 스낵코너 점빵 주인 아저씨다.
리복 매니아 인듯 하다. 인천갈때도 리복 입고 있었다…
그나저나 새우깡이 떨어진듯 하다.

부스러기 마구 뿌릴때 …..옆에 서 있는 아져씨가 과자부스러기 좀
맞았을건데..갈매기 보느라 잘 모르는듯 하다.
다신 중간 P.S 졸려온다….!@#$%^&*()_




갈매기가 가까이 왔다. 냅다 찍었으나, 수전증이 실력 발휘 한번 했다.

줌으로 냅다 땡겼더니 네 귀퉁이에 검은 부분이 생겼다. 몰카 같다..

위 제목은 본인이 썼지만 왠지 글 읽는 사람들에게 미안 하려 한다.
다신 이러지 않겠…..
몰라요~ (문세윤 버전이다…..)

모르겠다. 이쯤 나도 슬슬 피곤해 졌다. 그냥 마구 셧터를 눌러 재꼈다.

남들 눈에 이뻐 보이는것은 다 찍어보려 핬다.
갈매기..해….아가씨(좀있다가나온다..)…….등등..

딱 배고팠는데…저 시점이…자유시간이 있었기에…
(쪼꼬바..) 그남에 배고프다고 울진 않았다..

줌 날발이 심했다..귀둥이가 다 까맣다.
갈매기 한테 치면 몰카지만….그리 비 도덕적이진 않은듯…
응가 하는걸 찍은것도 아니고….

사람들이 강냉이 및 기타등등. 들고 나와서 머리위에 뿌리고
사진찍는다….머리위의 갈매기 연출이 좋다고 해야 하나.?
변(??) 좀 맞을 건데..

내 카메라가 어쩌다가 한번은 나와야 할것 아닌가.
백날 넘에 사진만 넣고 다닐 순 없기에..노을을 옆통수에 대고.
냅다 눌렀다.

끈질긴(??) 갈매기난 한번..(실은 많이..) 찍는다..

영 도촤같은 분위기다…..암튼 갈매기…

나는야 한마리! 갈매기!
그 노래의 재진이는 현재 45RPM의 맴버로 추정된다.

유유히 떠다니는 배를 상상했다..쪽배는 아닌데.멀리서 보니 삭막하진 않네..

이쁜줄은 모르겠다…잠시 후 또 나온다…
카메라 셧터질은 열심히 하고 있는데 얼쩡이더만 와서 사진 한방찍어 달란다.
찍어 주고 나도 찍어 달라야 했을것을 그냥 넘어간게 조금 걸린다.

휘날리는 머리결에 뱃머리에 갈리는 물결을 찍어 볼랬는데..
예전에 연인 이라는 영화에 그런게 나왔었나.??

그냥. .그 자리..

솔직히 졸립다…ㅠ.,ㅠ







요거 작품감이다 싶어서 찍었더니..노이즈만 심하다.

작품하나 만들겠다고 연신 눌렀다.

이넘에 갈매기…

그냥 사람들…말했듯이 저 자리를 좀처럼 뜨지 않는다.
추웠는데…

심심해서 다르게 찍어 봤다. 별로네…

가 지나는걸 찍어 보려 했으나…너무도 순식간이라 찍을 수 가 없었다.
그냥 비행기뿐 만이……도촬 당한 비행기…

[ 참조 그림 48. 갈매기 아직 집에 안갔다.]
아직 강냉기 과자 부스러기 받아 먹고 있다..

[ 참조 그림 49. 모르겠다…쓰러지게 졸립다….

아버지의 뒷 모습이란 제목이 생각 난다.
그냥 제목만……그 제목 옆에 힘들어 하는 배트맨 그려놓곤 했는데.
암튼…대인페리의 뒷 모습….

사실 천정엔 싸이키가 달려 있다..모드등도..

[ 참조 그림 52. 아직 휴개실…]

일금 5000원을 지불하고 먹었다. 인천갈때 먹은 찌개는 맛있었는데.

혼자 누으면 딱 이다…위층에서 끼기덕 하면 얼마나 놀랬는지..
무너 질 가봐….

[ 참조 그림 53. 침실 계속.]
아직 이불에 손을 안대서 깨끗….해..
보이긴 하나…

[ 참조 그림 54. 발샘새 구수한…객실 침대칸
